대량 주문 건수는 총 20만4천25건에 달했다. SK하이닉스 주문 건수가 14만2천668건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. 이들 두 종목의 주문 건수 총합은 지난달 전체 대량 주문 주문 건수(119만3천158건)의 30%에 달했다. 메모리 반도체 업황 기대에 더해,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지난달 역대 최대 1분기 실적을 공개한 영향이다.
영업이익이 57조2천32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56.1%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. yoon2@yna.co.kr X(트위터) @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@yonhapgraphics